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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반위에서 다시 시작되는
나의 이야기
안녕하세요
아띠피아노학원 선릉점의 원장 전희주입니다
저희는 2019년 개원 이후 2000명이 넘는
수많은 성인분들과 함께 건반 앞에 앉았습니다
많은 분들이 어릴 적 잊고 지낸 피아노를 다시 만나기도하고 처음으로 음악을 내 삶에 들여놓기도 했습니다
아띠는 ‘친한친구’ 라는 순 우리말입니다
퇴근 후 들른 이곳에서 피아노를 치며
하루의 피로를 내려놓고
음악을 통해 서로의 음악 친구가 되어갑니다
악보를 몰라도 손이 서툴러도 괜찮습니다
아띠에서는 누구나 자기만의 속도로
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
여러분의 하루가 음악으로 조금 더 따뜻해지길 바라며
아띠는 여러분의 멋진 피아노라이프를 응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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